성주군, 천만 영화 상영 ‘성주 별고을시네마’…지역 문화공간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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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9 10:50본문

성주군이 운영하는 작은영화관 ‘성주 별고을시네마’가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상영을 통해 지역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성주군은 군민들이 대도시로 이동하지 않고도 최신 개봉영화를 가까운곳에서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작은영화관 ‘별고을시네마’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천만 영화 상영을 계기로 군민들의 문화 향휴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성주 별고을시네마에서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최신 화제작을 관람할 수 있어 문화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다.
별고을시네마는 최신 개봉작 상영뿐 아니라 창의문화교류센터 내 다양한시설과 연계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화 관람을 위해 찾은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기며 지역 문화공간 활성화에도기여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작은영화관을 통해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최신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별고을시네마가 군민들의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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