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경북도민체전 3일 개막…안동․예천서 4일간 열전 > 헤드라인

본문 바로가기
이미지가 없습니다.
이미지가 없습니다.
이미지가 없습니다.

헤드라인

안동시, 경북도민체전 3일 개막…안동․예천서 4일간 열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02 00:08

본문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서 개막, 4일간 열전 돌입

안동예천에서 피어나는 화합의 불꽃, 2일 한마음 콘서트’ 열어 축제 분위기 확산 -

e2644df9d8abf69f4303ffbf31c9e341_1775056113_041.jpg

경상북도 260만 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스포츠 축제, ‘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오는 4월 3(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첫 번째 대회이자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도민들이 더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0401 경북도민체전 3일 개막… 안동․예천서 4일간 열전 (2).jpg

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안동시는 4월 2(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해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이번 콘서트에는 코요태 손태진 김희재 박서진 윤태화가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좌석은 5,000석 규모로 운영되며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에서 입장 팔찌를 배부한다팔찌 착용자에 한해 자유로운 퇴장이 가능하다.

 

4월 3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은 기존 운동장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도심 속 광장을 활용한 광장형 개회식으로 꾸며진다.

0401 경북도민체전 3일 개막… 안동․예천서 4일간 열전 (3).jpg

올해 개회식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무대 연출이다약 800㎡ 규모의대형 무대에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적용무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안동의 선비정신과 예천의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영상미는 주제공연과 결합해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본격적인 개회식에 앞서인기 가수 노라조의 무대에 이어 안동의 대표 전통문화인 차전놀이가 시연돼 지역의 자부심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이어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환상적인 축하 비행이 새마을광장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공식행사는 22개 시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환영사대회사,축사 순으로 진행된다정정당당한 승부와 스포츠 정신실천을 다짐하는 선수단과 심판진의 선서에이어성화 점화가 개회식의 열기를 정점으로 이끈다.

 

행사의 대미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장식한다장민호 하이키 이찬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하나 돼 축제의 밤을 즐길 예정이다.

 

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4월 6()까지 4일간 30개 종목이 안동과 예천 각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자세한 사항은 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식누리집[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6-04-02 09:44:07 헤드라인에서 이동 됨]




제 호 : 구미시티뉴스 (http://www.gumicitynews.net) / 대표전화 : 010-4506-8080
창간년월일 : 2017년 10월 01일 / 등록일자 : 2017년 10월 30일 / 등록번호 : 경북, 아0044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 : 임창수 / 편집인 : 임원배 / 청탁방지,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설
발행소 : 경북 구미시 형곡로 36길 9-10. 202호(형곡동.이천)
기 사 제 보 : 010-4506-8080 / E-mail : 50songam@daum.net /
발행인의 허가없이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